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축구와 야구 2014.06.06 22:21 Posted by jerry고


[브라질 월드컵] 머나


오늘부터 약 7일, 그러니까 정확히 일주일정도 앞으로 '제 20회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이 다가왔다. 나는 물론 대한민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신화를 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이번 월드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조편성을 살펴보자

(출전국가이름/FIFA 랭킹)


A조 - 브라질(4), 크로아티아(20), 멕시코(19), 카메룬(50)

B조 - 스페인(1), 네덜란드(15), 칠레(13), 호주(59)

C조 - 콜롬비아(5), 그리스(10), 코트디부아르(21), 일본(47)

D조 - 우루과이(6), 코스타리카(34), 잉글랜드(11), 이탈리아(9)

E조 - 스위스(8), 에콰도르(28), 프랑스(16), 온두라스(30)

F조 - 아르헨티나(7),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25), 이란(37), 나이지리아(44)

G조 - 독일(2), 포르투갈(3), 가나(38), 미국(14)

H조 - 벨기에(12), 알제리(25), 러시아(18), 대한민국(55)


{16강에 올라가면 붙는 경우 (예: A조 1위는 B조 2위와 붙는다.)}

우리 나라가 예를 들어서 16강에 진출한다고 한다면, G조는 이변이 없는 이상, 포르투갈과 독일이 올라올 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포르투갈이나 독일을 맞서 싸워서 이길수 있는 팀인가?를 생각해보자.

전차군단 독일은 람, 노이에르, 외질 등등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해 낸 국가이다.

포르투갈은 수비수 페페와 코엔트랑이 있고, 세계최고의 축구선수인 호날두가 있다.

우리나라는 국가대표 출정식이었던 지난 5월 27일 튀니지와 상대해서 1:0으로 패배를 했다. 또한, 브라질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도 마지막 경기에서 간신히 조 2위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얻었다.

또한, 우리나라와 본선 같은 조인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는 피파랭킹부터 막강하다.

그럼, 러시아, 벨기에, 알제리. 이 세팀에 대해 알아보자.

러시아 - 피파랭킹 : 18위 

러시아는 골키퍼 '아킨페프'를 선발로 조직력 있는 팀을 꾸리고 있고 피파랭킹도 18위이다.

예상 포메이션:  4-3-3         공격수                  코코린       케르자코프      사메도프

                                        미드필더             파이즐린       데니소프       시로코프   

                                        수비수        콤바로프  이그나세비치  베레주츠키  코즐로프

                                        골키퍼                                   아킨페프                                      

벨기에 - 피파랭킹 : 12위

벨기에는 쿠르트와, 아자르, 펠라이니, 루카쿠 야누쟈이 등등. 수많은 유망주들을 보유하고 있다.

예상 포메이션 : 4-3-3       공격수                    아자르         루카쿠         미랄라스

                                      미드필더                     비첼      펠라이니     뎀벨레

                                      수비수                베르통언   콤파니    반부이텐   알더바이렐트

                                      골키퍼                                    쿠르트와


알제리 - 피파랭킹 : 25위

알제리는 자국에 리그가 없어 모두 프랑스에 진출한 상태라 제 2의 프랑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상 포메이션 : 4-2-2-2      공격수                         조헤르     벨포딜 

                                        미드필더               카디르  라센   에브다  페굴리

                                        수비수                메스바  야히아  할리체  카다무로

                                        골키퍼                               음볼히


이것은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오로지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우리나라는 러시아에게 패

               벨기에에게 무

               알제리에게 무 로 2무 1패로 16강 진출에 힘들것 같다. 

그 이유는 우선 감독이다. 현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 감독은 홍명보이다. 그런데, 월드컵을 1년 남짓 하고 감독을 바꾸면, 감독도 선수들의 특성을 다 파악하기는 너무 벅찬 시간이다. 

(차라리 허정무 감독이나, 조광래 감독으로 그냥 계속 했더라면...)

내 예상 우승 국가는 브라질 아니면, 독일이 될것 같다.

브라질은 2010 남아공 월드컵떄 보다 수많은 자원들을 발굴해 냈다.(네이마르, 오스카, 실바 등등)

독일은 괴체를 시작으로, 노이에르 골키퍼, 마르코 로이스 등등 유망주들을 많이 발굴해냈다.

우리나라 월드컵 일정은 

6월 18일 러시아 오전 7시

6월 23일 알제리 오전 4시

6월 27일 벨기에 오전 5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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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축구화를 사다!!!

축구와 야구 2013.02.11 17:53 Posted by jerry고

오늘 드디어 내가 바라고 바라던 축구화를 샀다.

내가 1년 전에 4개월이 지난 축구화를 이마트에서 샀다.

그러나, 나의 발이 자꾸자꾸 크면서 그 축구화가 조여졌다. 나는 축구를 할때마다 엄지발가락을 오므리고 축구를 조금 불편하게 해야 했다.

그래서 어제 세뱃돈 받은 걸로 새 축구화를 장만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호날두가 신고 디자인까지 제작했던 바로! '머큐리얼 빅토리' 를 샀다.

요고

이 축구화이다. 나이키에서 만든 축구화이다.

이름은 '머큐리얼 빅토리' 이다.

머큐리얼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등급이 낮다.

머큐리얼 등급에는 (머큐리얼) 빅토리 → 글라이드 → 미라클 → 베이퍼 → 슈퍼플라이 순이다.

아쉽게도 나는 아직 초등학생이라 빅토리를 샀지만, 내가 만약 이 축구화가 또 작아지면, 나중에는 미라클이나 베이퍼를 사겠다.

오늘 2시에 산거라 아직 신어보기만 했지, 축구를 해보지는 못했다. 언젠가 축구할 시간이 되면 꼭 이 축구화를 신고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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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만든 피파온라인3(줄여서 피온3)가 2012년 12월 18일 오픈베타를 드디어 실시하였다. 오픈베타를 실시한 날에는 무려 10만명이 몰리면서 게임을 하다가도 튕기면서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였다.(그 중에 나도 한 명 ㅋㅋㅋㅋ) 12월 18일에는 피온3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한꺼번에 몰리니까 넥슨에서 피온3에 점검을 막 2시간씩 하였다. 그래서 못하는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만큼의 불편을 끼치는 만큼 또 그만큼의 재미를 선사하여 주었다. 

첫번째, 해설은 요즈음 뜨고 있는 '배성재 캐스터' 와'박문성 해설위원'이 목소리를 녹음하셔서 게임을 하는동안 지루할 틈을 안준다. 

(출처 : 네이버 뉴스)

두번째, 웬만한 온라인 축구게임 그래픽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실감난다. CD게임 못지않다.

세번째, 축구선수들이 피온2와는 다르게 실제선수와 같은 모션을 하고 있다.

(출처 : THIS IS GAME.COM)

피파온라인2가 3월달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망한다.ㅋㅋㅋ) 그러니 피파온라인2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은 내년1월까지만 하고 피파온라인3로 갈아타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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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투리? 까투리?

축구와 야구 2012.02.29 20:19 Posted by jerry고
자 여러분! 우리 제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람쥐. 다람쥐. 다람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재미있으라고 한거예요르레히. 요르레히. 요르레히.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람쥐, 다람쥐,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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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23)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구자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헤르타 베를린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토르스텐 외를의 선제골을 돕는 등 84분간 맹활약했다.

아우크스부르크 임대 이적 후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후반 16분 문전으로 침투한 뒤 악셀 벨링하우젠이 왼쪽에서 올려준 공을 살짝 뒤로 내주며 외를의 득점을 도왔다. 무리한 슈팅을 시도하지 않고 뒤에서 쇄도하는 외를에게 밀어주는 순간적인 시야와 재치가 돋보이는 도움이었다.

이로써 구자철은 지난 18일 레버쿠젠전에서 올린 득점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볼프스부르크 시절 1도움까지 합쳐 시즌 통산 1골 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분데스리가 진출 이래 세 번째 도움이었다.

구자철은 후반 39분 교체될 때까지 공격 2선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격 활로를 개척했다. 문전 쇄도는 물론 강력한 중거리 슈팅까지 시도하며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외를이 후반 16분과 17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여기에 후반 추가시간 마르셀 은젱이 쐐기골을 성공시켜 3-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전 강등권인 16위였던 아우크스부르크는 '대제' 오토 레하겔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헤르타 베를린을 완파하면서 7경기 만의 승리를 거뒀고, 4승 9무 10패 승점 21점을 기록하며 15위였던 헤르타 베를린과 순위를 맞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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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8일에 열린 FC 아우크스부르크 VS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 경기에서
                 구자철은 분데스리가로 온 후 13개월 만에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경기는 4 대 1로 레버쿠젠이 이겼다.
                 구자철은 볼프스부르크에 있다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했다.
                 구자철은 누군가 힐 패스를 해 준것을 그대로 차 버렸는데, 공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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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에 열렸던 리버풀과의 FA컵 32강전, 우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전반 38분에 동점골을 터뜨렸다.
박지성은 왼쪽 윙을 맡으면서 아주 활발한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박지성이 골을 터뜨렸고, 어시스트는 브라질의 하파엘 다 실바.
오른쪽에서 골라인 아웃일 것 같았지만 하파엘의 빠른 발이 박지성의 골로 이어졌다. 
그러나 아쉽게도, 경기 결과는 2대1로 리버풀의 승리.
나는 박지성이 있는 팀 맨유를 응원하였다.
후반 87분 리버풀의 공격수 디르크 카윗(네덜란드 사람)이 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는 전세 역전!!!
반면 맨유는 망연자실하고 있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_-)
그래서 맨유는 FA컵 16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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