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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0 토드 버포 / 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천국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놀랍고 확신을 주는 책, 『3분』이 출간되었다. 하나님은 때 묻지 않은 네 살배기 어린 소년의 눈을 통해 천국의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출간 직후 2011년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3분』은 급성맹장수술을 받았던 소년 콜튼 부포가 천국에 머물렀던 3분 동안의 경이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천국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해준다. 천국은 단순히 휘황찬란한 문들과 빛나는 강물과 번쩍이는 보석이 있는 곳이 아니다. 그곳은 세상에서 내게 진정 소중한 존재였던 이들을 다시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님의 은총 아래 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생활의 장소이다. 이 책은 물론 콜튼이 경험했던 천국의 모습을 바탕으로 진행되지만, 철저하게 성경 말씀에 비추어 검증되었기 때문에 허황되거나 신비주의적 내용은 없다. 따라서 어린 소년이 보고 온 천국은 그곳을 동경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가져다 줄 것이다.


Todd Burpo

네브래스카 주의 임페리얼에 소재한 크로스로드 웨슬리언 교회(Crossroads Wesleyan Church)의 목사다. 그는 체이스 카운티 공립학교(Chase County Public School)의 레슬링 코치이기도 하며, 그 학교 위원회의 멤버로서 봉사한다. 그는 네브래스카 주의 자원 소방관 모임의 지도목사로 활동하며, 또한 아내 소냐와 함께 차고 문(garage door)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1991년에 오클라호마 웨슬리언 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면서 신학사 학위를 받았다. 목사 안수는 1994년에 받았다. 어린이 사역자로 적극 활동하고 있는 아내 소냐와의 사이에 2남 1녀(캐시, 콜튼, 콜비)를 두었다. 이중 특히 네 살 때 천국 여행을 다녀온 콜튼은 현재 열두 살의 매우 활동적인 소년으로 성장했다. 토드 버포 가족은 지금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임페리얼에 살고 있다.




<3분> "Heaven is For Real" 책은 천국이 실제로 존재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천국을 다녀온 어린아이가 몇년에 걸쳐서 말한 것을 정리하고, 아빠가 목사님이다보니 성경에 대한 이해와 인용을 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였다.


생사를 오가는 어린아이의 위급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들과 수술을 하는 시간에 어린 아이는 천국을 다녀오고, 부모는 수술실 밖에서 수술 잘 되기만을 기도함으로 이루어진 자식에 대한 사랑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그 잠깐 동안에 천국에서 벌어진 여러가지 일들...즉 하나님과 예수님을 본 것, 가브리엘 천사장을 본 것, 할아버지를 만난 것, 유산해서 잃은 누나를 만난 것 등등등...


목사이신 아빠는 "삶이 나를 괴럽히지 않으면 밖에서만 들렸을 그 음악이 지금은 내면 깊은 곳에서 계속 흐르고 있다." 라고 고백한다. 주인공 아빠는 아들을 살려야 하는 절박한 심정에서 기도를 했고, 그 기도가 "~ 뭐뭐 해 주세요"란 공손한 기도도 했지만, 울분을 터트리는 기도도 했다. 


난 믿는다. 그 기도가 절박하고 간절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 주셨다는 것을.

하나님은 때때로 은혜를 베푸시고, 때때로 일용할 양식을 준다고 하지 않는가. 믿고 감사하고 의지하면서 산다면 큰 파도가 와도 넘을 수 있고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참고로 예수님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있고, 사이트가 있어서 같이 올린다.

아키아나 크라마리크의 웹사이트 ( http://www.artakiane.com) 를 방문보자.


3분의 주인공 어린 아이가 검증해 준 그림이고, 아키아나 어린이도 천국을 다녀와서 그린 그림이다.




Prince Of Peace


Perhaps I wanted to catch it

perhaps not


But one morning

an eagle dropped a diamond


And right then

with my faulty brush

full of my own hair

I wanted to paint


I wanted to paint the wings-

Too late - they flew away

I wanted to paint a flower

Too late - it withered


That night the rain

was running after me

Each drop of rain

showed God's face

His face was everywhere

On homes and on me


I wrung out the love

to make the red


I wrung out the stumps

to make the brown


I wrung out the trust

to make the pink


I wrung out my own eyes

to make the blue


I wrung out the seaweed

to make the green


I wrung out the nightly pain

to make the black


I wrung out my grandmother's hair

to make the gray


I wrung out my visions

to make the violet


I wrung out the truth

to make the white


Today I want to paint God's face

IT'S NOT TOO 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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