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등반 - 서울대공원에서 출발

나들이 2010.05.09 20:38 Posted by 따시쿵
사랑하는 부인, 개구장이 아들과 과천으로 올라가는 방향으로 출발해서 매봉까지 올라 갔다가 왔다. 

 올라가는 중에 하늘이 나무 가지들 사이에서 보이는데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라가면서 나무들 이름표가 있어서 이름을 알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왔다. 

매봉에서 점심으로 싸간 김밥을 먹고 다시 내려왔다. 
아들과 함께 한껏...^.^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주에는 어디를 갈지 찾아봐야 갰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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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결재 22,000 원

일상다반사 2010.05.06 13:45 Posted by 따시쿵
아침에 tworld 에 들어가서 5월달 결제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신사에 연락을 해 보니 [테일즈러너]에서 결제를 했다고 한다. 
요즘 테일즈러너 게임에 빠져있는 아들이 했다.
 
부모 몰래 결재한 어린 아들이 1차적으로 아빠 핸펀을 가지고 결재를 한 것에
문제가 있지만 어린이들을 상대로 결재를 하게 끔 만들어 놓은 게임 업체도
2차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어제가 어린이 날이라서 신나게 놀았는데 오늘은 혼나서 울게 됐다.

당분간은 컴퓨터 못하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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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10번째 어린이 날...

일상다반사 2010.05.05 07:11 Posted by 따시쿵
일년 365일이 어린이 날 인것 같은데, 오늘은 특별히 어린이를 위한 날이란다.
아들도 이제는 커서 특별한 날 전에는 엄마, 아빠 무슨 선물 해 줄꺼야 하면서 물어본다.

항상 부모로서 자식한데 잘 해주고 싶은데 별로 해 줄 것이 없다.
평일에는 회사에서 돌아오면 잠자기 바쁘고, 주말 주일에는 일주일에 못 잔
잠들 몰아서 잔다고 바쁘다. 

일을 하든 가족과 있든 항상 바쁜거 같다.

오늘 하루도 학교 안 간다고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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